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 홍대점은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음료·외식 산업 박람회 ‘HOFEX’에 참가해 글로벌 식음료 산업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주목을 받았다.
이번 HOFEX는 전 세계 16개국 이상, 1,200여 개 국제 브랜드가 참가한 대형 국제 행사로, 식품·음료·베이커리·외식 기술·주방 장비 등 식음료 산업 전반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 홍대점은 이번 행사 내 경연 프로그램에 출전해 총 6명의 수강생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국내 요리 교육기관의 실무 중심 교육 경쟁력을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수강생들은 단순한 조리 기술을 넘어 메뉴 구성력과 표현력, 글로벌 트렌드에 대한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현지 심사위원단과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레스토랑·호텔·슈퍼마켓 등 고급 식음료 시장의 주요 바이어와 수입·유통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 홍대점 수강생들이 국제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홍콩 HOFEX 참가는 단순한 전시나 체험을 넘어 실질적인 국제 평가 무대에서 교육 성과를 증명한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수강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실력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교육 역량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교육 시스템의 변화가 있다.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 홍대점은 2025년 월드셰프(Worldchefs, WACS) 국제 심사위원 A Level 자격을 보유한 김동석 셰프를 영입하며 국제대회 기준에 부합하는 실무 교육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다수의 국제 요리대회에서 실제 심사를 맡아온 김동석 셰프는 대회 평가 기준과 심사 흐름을 교육 과정 전반에 반영하며 수강생들이 ‘국내 기준’이 아닌 글로벌 무대의 눈높이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요리학원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 홍대점 관계자는 “국제대회 수상은 개인의 재능만으로 이뤄지지 않는다”며 “현장에서 통하는 기준을 교육 과정에 녹여낸 결과가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국제대회 성과 이후 홍대 인근은 물론 발산, 강서, 일산, 화곡, 구로, 종로, 의정부, 청량리 등 서북·서남권 지역에서도 상담 및 등록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발산역·강서구 인근에서 요리 진로를 고민하던 학생들 및 일산, 화곡, 구로, 종로, 의정부, 청량리 등 지역에서 전문 셰프를 목표로 하는 수강생들이 ‘국제대회 실적과 실무 중심 교육’을 이유로 홍대점으로 발길을 옮기는 사례가 늘고 있다. 지역 내 학원 선택을 넘어 ‘국제 기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 홍대점은 조리 전공 진학을 준비하는 중학생, 고등학생부터 전문 셰프, 국제대회 출전을 목표로 하는 수강생까지 단계별로 연결된 교육 구조를 갖추고 있다. 자격증 과정, 국제대회 준비반, 입시·진로 컨설팅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시스템은 단기 기술 습득을 넘어 장기 커리어 설계까지 고려한 교육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조리, 제과제빵, 바리스타 전문 교육기관으로 최첨단 실습실과 체계적인 강의 시스템을 통해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해 왔다.
특히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취업교육서비스 부문에서 2017년부터 9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교육 신뢰도와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현재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는 강남, 홍대, 부산, 대구, 대전, 인천, 안산, 수원, 광주 등 전국 총 9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지점이 지하철역 5분 거리 내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요리 강좌 외에도 바리스타, 제과·제빵, 원데이 클래스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을 통해 국내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요리 전문 학원으로서 조리 및 제과제빵 진학을 목표로 하는 중학교, 고등학교,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입시 대비 교육과 전문적인 진로 지도를 병행하고 있다.
교육과정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 또는 각 지점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E동아(https://edu.donga.com)